방명록 Guest Book
글수 3
얼마전 미국에서 보내준 선물 가방안에 CD가 들어 있더군요
DVD에 넣고 전원을 켜니 너무나 보고 싶고 그리운 울 오빠들
관평,선평 오빠가 8년전.5년전 보다 변해 버린 모습으로 감동의
찬양을 하더군요
눈물을 주체 할수 없더군요 어떻게 끝까지 봤는지 ㅠ
치매로 감정 없이 박수 치시며 울 아들들 잘한다 하며
웃으시는 엄마를 사이에 두고 그것이 가슴 아파 언니와
전 눈물이 멈춰지지가 ...
그래도 아들 보고싶다 대성 통곡 안하셔서 다행이라며
위로 아닌 위로를 했네요
그래도 이젠 오빠들 걱정이 조금 덜어지내요
많은 형제들이 같이 계셔서요
수고 하셨습니다 CD가 닳을것 같네요 오빠들 사랑해요
